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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발자라면 개발 블로그가 거의 필수인 시대가 온 거 같다.

자기 PR이 넘쳐나는 시대에서 깃허브만으로는 본인이 공부하고 느끼고 에러를 해결하는 방법을 설명하기 어렵기 때문아닐까?

 

요즘에는 벨로그를 많이 사용하시는 거 같다. 마크업으로 자유롭게 게시글을 꾸미고 올릴 수 있어서 재미가 있기는 하다.

하지만 티스토리 블로그처럼 카테고리를 나눠서 관리하는 것이  아닌, 태그와 시리즈로  분리하고 있다. 

그리고 자유롭게 자신의 사이트를 꾸밀 수 없다는 점이 큰 차이점! 광고도 마음대로 걸 수 있다.

 

하지만 티스토리의 이런 장점이 사용자들이 벨로그로 넘어가는 이유중 하나 아닐까 생각했다.

내가 그렇다. 블로그 주인분들이 광고를 거는 건 상관이 없지만, 랜덤으로 나오는 광고 내용이 거부감을 들게 한다.

 

가끔 거시기한 만화 광고가 뜨면...빠르게 스크롤을 내림 윽...

 

벨로그는 광고가 없어서 밖에서 마음 놓고(?) 읽기에 좋은 사이트!

그리고 인기있는 글을 볼 수 있어서 다양한 개발자분들의 생각과  몰랐던 지식을 얻을 때가 많아서 벨로그의 강력한 도구라고 생각한다!

 

정리하자면 

 

티스토리

장점 : 카테고리로 분류 가능, 블로그를 자유롭게 꾸밀 수 있음, 광고를 걸어서 수익이 생김

단점 : 광고 때문에 거부감, 블로그마다 디자인이 다르고 폰트도 달라서 가독성이  복불복임 

 

벨로그

장점 : 모든 사용자가 동일한 디자인 틀을 가지고 있어서 눈이 편하고 가독성이 티스토리보다 좋음, 인기 글들을 볼 수 있음, 글을 작성하면서 자유로운 마크업 결과를 눈으로 볼 수 있음, 꾸며야한다는 부담감이 없음(이건 나만 느낄듯...ㅎ)

단점 : 꾸밀 수 없다. 글을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없다.

 

글로 적고 정리해보니 나는 가독성이 좋아야하고 눈이 피곤하지 않아야하는...

한 마디로 사용자에게 보이는 모습을 다루는 프론트엔드 인간입니다. (두둥)

 

 

결론은 티스토리를 사용하기로  결정!

애초에 공부하려고 기술 블로그를 만든 입장에서 나에게는 카테고리로 항목을 분류하여 글을 정리하는 게  필요하다.

마치 책에 필수로 들어가있는 목록을 보여주는 것 처럼, 나는 한 눈에 분류가 가능한 목록이 필요하기 때문!

결정했으니 이제 핑계 금지, 마음 놓고 마음껏 공부시작.ㅎ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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